짚둥우리를 태우다 뜻
발음:
학정을 한 원을 백성들이 짚둥우리에 태워 지경 밖으로 쫓아내다.
- 짚둥우리: 짚-둥우리 [집뚱-][명사]볏짚으로 만든 둥우리.
- 둥우리: 둥-우리[명사]짚이나 대싸리 따위로 바구니 비슷하게 엮어 만든 그릇. [참고] 광주리.
- 태우다: I 태우다3 [타동사]1 '타다3 1'의 사동.2 노름이나 내기에 걸 돈이나 물건을 내놓다.* 판돈을 ~.*[준말] 태다1 .I I 태우다1 [타동사]'타다1 '의 사동.* 담배를 ~.*밥을 ~.*살갗을 ~.*애를 ~.*[준말] 태다2 .I I I 태우다2 [타동사]'타다2 '의 사동.* 손님을 차에 ~.*그네를 ~.*[준말] 태다3 .I V 태우다4
- 군밤 둥우리 같다: 옷 입은 모양이 두리벙하다는 말.
- 닭 둥우리: 닭장
- 닭둥우리: 닭-둥우리 [닥뚱-][명사]둥우리처럼 만든 닭의 어리, 또는 보금자리.
- 둥우리에 들다: 알이 깨다; 병이 잠복하다; 등을배양하다; 알을 까다
- 둥우리장수: 둥우리-장수[명사]둥우리에 쇠고기를 담아서 지고 돌아다니며 파는 장수.
- 채둥우리: 채-둥우리[명사]채그릇의 한 가지. 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버들가지 따위로 결어서 둥글고 깊숙하게 만든다.
- 간장을 태우다: = 애를 태우다(⇒ 애2 ).
- 불태우다: 불-태우다[타동사]'불타다'의 사동.
- 비행기 태우다: 남을 높이 추어올리다.
- 속을 태우다: ① 근심 걱정이 되어 마음을 졸이다.* 그만한 일로 혼자 속을 태우고 있다니.*② 근심 걱정을 끼쳐 마음을 쓰게 하다.* 부모님 속을 몹시 태운 자식.*= 속을 끓이다.
- 속태우다: 속-태우다 [속:-][자동사]속을 태우다.
- 안태우다: 안-태우다 [안:-][타동사]안타게 하다.